전북대 LINC+사업단-전주금속가공소공인협의회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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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LINC+사업단-전주금속가공소공인협의회 업무 협약
  • 암행어사
  • 승인 2019.06.1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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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LINC+사업단은 11일 4차 산업혁명 대응 인력 양성과 네트워크 기반 공동사업 추진을 위해 전주금속가공소공인협의회와 업무 협약을 가졌다.
이날 캠틱상품화지원동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고영호 전북대 LINC+사업단장과 김강석 전주금속가공소공인협의회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은 양측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업무 협력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대응 인력 양성과 다양한 사업성과 확산, 상호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 협력 등 다양한 공동사업 발굴 및 성과 확산을 위해 협조할 계획이다. 또 각종 정보와 인력 등을 교류하고 사업성과도 상호 교류하기로 약속했다.
고영호 사업단장은 “4차 산업혁명 대응 인력 양성 등 다양한 사업 발굴을 통해 상호 발전하고 나아가 성과 확산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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