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고창 농·식품 기업 해외수출 지원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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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고창 농·식품 기업 해외수출 지원사격
  • 암행어사
  • 승인 2019.06.0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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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가 고창군 농식품 특화자원 해외시장 개척과 판매 촉진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전북대는 지난 5일 고창군과 업무 협약을 맺고, 수출 활성화 지원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대학은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를 중심으로 고창지역 내 농·식품 업체에 대한 수출 상담 서비스와 해외 계약 업무 등을 담당한다.
김동원 총장은 “우리 사업단은 지역 기업 해위 수출 계약 성사 등 지난 10여년 간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면서 “고창 농·식품 수출 활성화는 물론 사업단 소속 학생들의 실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민호 GTEP사업단장은 “고창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밀착 지원을 통해 수출 애로 해소와 확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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