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예뻐 그만"...텃밭서 양귀비 키우던 2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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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예뻐 그만"...텃밭서 양귀비 키우던 2명 입건
  • 암행어사
  • 승인 2019.05.1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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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의 아름다움에 홀려 텃밭에서 키우고 있던 이들이 경찰 단속에 걸렸다.
김제경찰서는 15일 텃밭에서 양귀비를 키운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로 A(61)씨와 B(여·71)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A씨 등은 최근 김제 신풍동에 위치한 주택가 텃밭에서 마약 성분이 있는 양귀비 각 100주와 500여주 등을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 등은 “꽃이 예뻐서 키우기 시작했다. 마약으로 쓰이는 줄 몰랐다”고 진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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