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초기 창업자 위한 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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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초기 창업자 위한 지원 나선다
  • 암행어사
  • 승인 2019.05.1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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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가 초기 창업자를 위한 지원 사업에 앞장설 수 있게 됐다.
전북대는 15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초기창업패키지 지원 사업에 뽑혔다.
이 사업은 정부가 창업지원 활성화를 위해 기존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과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사업, 스마트벤처 캠퍼스 등 세 가지 사업을 통합해 새롭게 진행하는 사업이다.
대학은 이번 선정을 통해 22억7,700만원의 지원금을 확보, 이달 중 16명의 창업자를 선발해 최대 1억 원의 사업자금과 창업 공간, 멘토링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권대규 창업지원단장은 “사업 선정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창업자 양성과 지원체계 구축에 힘쓰겠다”면서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 트렌드에 걸맞은 전문화된 프로그램 구축 등을 통해 우수한 창업기업을 성장시켜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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