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새내기 공동체 1:1 현장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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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새내기 공동체 1:1 현장 컨설팅
  • 암행어사
  • 승인 2019.04.2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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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공동체사업에 처음 참여하는 새내기 공동체들의 성장 지원에 나섰다.

23일 시는 올해 온두레공동체활성화 사업에 참여한 새내기 공동체를 대상으로 지난 10~171:1 현장 방문 컨설팅을 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컨설팅에서 공동체 운영 방안과 회원 간 소통, 회의 진행 방법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맞춤형 안내를 했다.

특히 공동체들이 활동 수행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보조금 집행과 시스템 활용 방법에 대해서도 집중적인 설명을 했다.

또 현장의 어려움에 대한 조언을 할 수 있는 활동가를 배치해 매월 1회 방문을 통한 컨설팅에도 나서기로 했다.

컨설팅에 참여한 거북이친구들공동체 관계자는 온두레공동체 사업을 시작하면서 어떤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지 모호했는데 이번 기회가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시는 향후 공동체 성장 촉진을 위해 분과별 교육과 SNS 홍보 교육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성원 전주시 사회적경제지원단장은 이번 현장방문 컨설팅은 각 공동체가 올해 나가야할 사업 방향과 정체성 등을 고민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 보다 많은 공동체가 사회적경제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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