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성수면에 전천후 게이트볼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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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성수면에 전천후 게이트볼장 준공
  • 암행어사
  • 승인 2019.11.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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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5억원 투입해 연면적 496.6㎡ 1층 규모로 건립
경기장과 사무실, 휴게실 등 편의시설 두루 갖춰
임실 게이트볼장
임실 게이트볼장

 

임실군 성수면에 지역민의 건강을 책임질 전천후 게이트볼장이 문을 열었다.

임실군은 15심민 군수와 신대용 군의회의장, 지역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수면 전천후게이트볼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된 성수면 전천후게이트볼장은 연면적 496.61층 규모로 경기장과 사무실, 휴게실 등의 시설을 갖췄다.

그간 사용해 온 게이트볼장은 공식규격 보다 좁고 오래된 시설로 동호인과 주민들의 많은 불편이 이어졌다.

이에 군은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하여 총사업비 5억원을 들여 새로운 게이트볼장을 건립했다.

이번에 새로 건립한 전천후 게이트볼장은 게이트볼 동호인뿐만 아니라 주민의 건강증진 및 게이트볼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게이트볼 회원 및 이용객들의 불편을 크게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체육 활동을 통하여 건강증진 뿐만 아니라 소통과 화합의 장소가 될 전망이다.

군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체육시설 확충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심민 군수는 기존 게이트볼장이 워낙 오래되고, 시설이 낙후되어 주민불편이 컸는데, 새로운 게이트볼장을 건립해 주민들이 기뻐한다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한 삶과 행복한 생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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